
14일(한국시간) 대형 트레이드가 성사되었다. 이번 트레이드의 핵심은 제임스 하든의 브루클린 네츠행이다. 줄곧 트레이드를 요구했던 하든은 그가 원하던 팀 중 하나인 브루클린으로 이적에 성공했다.
이로서 브루클린은 케빈 듀란트, 카이링 어빙, 제임스 하든이라는 빅3 구성에 성공하면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다. 비록 벤치 전력 및 조직력 약화의 변수가 존재하지만 팬들의 기대는 어느 팀보다 높아졌다.
이번 트레이드는 휴스턴 로켓츠와 브루클린 네츠를 비롯해서 인디애나 페이서스,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포함된 대형 트레이드로 진행되었다.
- 브루클린 : 제임스 하든.
- 휴스턴 : 빅터 올라디포, 단테 액섬, 로디언스 크루츠, 1라운드 지명권 4장, 지명권 스왑 권리 4장.
- 클리블랜드 : 재럿 알렌, 타우런 프린스.
- 인디애나 : 카리스 르버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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